커리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전기/전자 연구개발
Q. 전자개발(회로설계) 이직 관련 질문드립니다.
학부는 의료시스템 공학 전공으로 의료기기 창업(이식형 자극기 hw) 과 병행하면서 4년간 회사를 운영했었고, 반도체 회로가 너무 재밌어서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과 rf ic회로쪽으로 석사 졸업을 했습니다. (방산쪽 회로 해보고 싶어서 rf 통신 lna 설계를 했습니다) 현재 취업이 많이 힘든 상황이긴한데 인바디 전자개발 부서 채용이 있길래 관련하여 질문이 있어 문의 남깁니다. 인바디에서 경력을 쌓고 추후에 방산(한화에어로, 시스템,카이) 나 반도체 회사 회로설계 쪽으로 이직이 가능성이 있을까요?.. 인바디도 완제품을 만드는 회사이다보니 다른 대기업들차럼 모듈 단위 설계를 하는 걸로 알고있어서 이후에 경력직으로 이직 가능성이 있을지 해서요..보통 이직하실때 전 회사와 관련된 분야로만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석사 8월 졸업 예정이라 상반기를 써봤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서 취업에 질질 끌기도 애매해서요... 냉정하고 자세하게 평가부탁드립니다 ㅠ
2026.08.06
답변 6
- HHAS현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사원 ∙ 채택률 67%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저는 회로설계 직무 당사자는 아니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개발 업무를 수행하는 관점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바디 전자개발 경력을 바탕으로 방산업체의 전자 HW·회로설계 분야로 이직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반도체 회사의 RFIC·아날로그 IC 설계 직무로 바로 이동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난도가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경력 연결 가능성을 평가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인바디 전자개발 → 방산 전자 HW·회로설계: 7/10 인바디 전자개발 → 반도체 Application·Evaluation·Board 설계: 6/10 인바디 전자개발 → 반도체 RFIC·Analog IC 설계: 3/10 RFIC 박사과정에서 Tape-out 경험 확보 → 반도체 IC 설계: 8/10 이상 방산 전자개발에서도 반드시 방산 경력자만 채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아래 역량이 직무와 얼마나 일치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Analog·Digital 회로 설계 및 회로 해석 MCU·FPGA 기반 제어보드 설계 전원회로, 센서 신호처리 및 통신 인터페이스 설계 PCB Layout 검토, SI·PI, EMI·EMC 대응 환경시험, 신뢰성시험 및 고장 원인분석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 이관까지의 개발 경험 인바디에서 이런 업무를 직접 수행한다면 의료기기라는 산업군 자체는 큰 제약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의료기기는 미세 신호 측정, 노이즈 관리, 안전성, 신뢰성 및 인증 요구 수준이 높은 분야이기 때문에 방산 전자 HW 직무에도 충분히 연결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완제품 회사는 모듈 단위 설계만 한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완제품 회사에서도 시스템 요구도 설정, 회로 설계, 부품 선정, PCB 검토, 시험평가, 인증, 양산 문제 대응까지 깊게 담당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반대로 회로 개발을 대부분 외주업체가 수행하고 내부에서는 일정 및 협력업체 관리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도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 이름보다 실제 담당업무의 깊이와 설계 소유권이 더 중요합니다. 면접에서는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로도와 PCB를 직접 설계하는 비율 자체설계와 외주설계의 비율 Analog, RF, 전원, Digital 중 담당하게 될 영역 EMI·EMC 및 의료기기 인증 대응 여부 양산 불량과 고장분석까지 담당하는지 하나의 제품 또는 보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지 반도체 IC 설계를 최종 목표로 한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PCB 및 제품 회로설계와 IC 내부의 Transistor-level 설계는 사용하는 툴, 검증 방법, 성능지표가 상당히 다릅니다. 특히 RFIC 직무는 Cadence 기반 회로설계, PVT 해석, Monte Carlo 해석, Layout, DRC·LVS, Tape-out 및 측정 경험을 중요하게 봅니다. 따라서 인바디에서 몇 년 근무했다고 해서 그 경력이 RFIC 설계 경력으로 직접 인정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반대로 방산 전자 HW나 시스템 전자설계를 목표로 한다면 석사 학위로도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단순히 취업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박사과정을 선택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박사는 RFIC 또는 반도체 설계를 장기적인 전문 분야로 확실하게 정했고, Tape-out과 논문 실적을 만들 계획이 있을 때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분은 의료기기 창업을 4년간 운영했고 RFIC 석사 연구 경험도 있으므로, 일반적인 신입 지원자보다 분명히 좋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단순히 “회사 운영 경험”으로 설명하기보다는 아래와 같이 공학적이고 정량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설계한 회로와 보드의 종류 사용한 MCU, FPGA, RF 소자 신호 대 잡음비, 소비전력, 통신거리 등 개선 수치 제작한 시제품 수와 시험 횟수 발생한 고장과 해결 과정 인증, 양산 또는 외주업체 관리 경험 제품 개발 과정에서 본인이 직접 의사결정한 기술적 범위 정리하면, 인바디 전자개발은 방산 전자 HW로 이동하기 위한 경력으로는 충분히 유효할 수 있지만, 반도체 IC 설계로 가기 위한 직접적인 경력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지원하는 인바디 직무가 실제 회로 설계와 시험, 인증, 양산 문제 해결까지 포함한다면 입사 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경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도체 IC 설계가 최종 목표라면 박사 진학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제품 HW 설계와 Transistor-level IC 설계 중 어느 쪽을 장기적으로 하고 싶은지 먼저 명확히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인바디에서 다루는 완제품 회로 및 모듈 설계 경험에 석사 과정 중 수행한 RF 회로 설계 전문성이 더해진다면 추후 방산이나 반도체 기업으로의 이직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회로설계 직무는 동일 산업군이 아니더라도 아날로그 회로, PCB 아트웍, 노이즈 개선 등 공통적인 하드웨어 설계 역량이 핵심 평가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경력직 이직 시 도메인보다 설계 기법과 분석 역량을 보는 경향이 커서 인바디에서의 모듈 단위 전자개발 실무는 좋은 경력이 됩니다. 다만 방산이나 반도체 분야로 진출할 때는 석사 시절 다룬 RF 및 LNA 설계 프로젝트 성과를 기술 이력서에 꾸준히 유지하고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백기를 늘리기보다는 인바디에 입사하여 회로 설계 검증 실무 경험을 쌓은 뒤 경력직이나 중고신입으로 방산업체에 도전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바디 전자개발로 입사한 뒤 방산이나 반도체 회로설계로 이직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어떤 업무를 맡느냐에 따라 가능성의 차이가 꽤 큽니다. 질문자님의 이력을 보면 학부에서 의료기기 하드웨어와 창업을 경험했고, 석사에서는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과에서 RF IC 회로를 연구하며 LNA 설계를 수행했습니다. 이 정도면 방산 RF 회로설계와의 연결성은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현재 채용시장이 좋지 않다 보니 첫 직장을 어디서 시작하느냐를 고민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인바디 전자개발은 의료기기 완제품을 개발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아날로그 회로, 디지털 회로, PCB 설계, 센서 인터페이스, EMC 대응, 제품 검증, 양산 대응 등의 경험을 쌓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전자회로 설계자로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경력입니다. 특히 제품 개발부터 양산까지 경험한다면 회로만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화 경험까지 갖추게 되므로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 IC 설계와는 업무가 다릅니다. 만약 석사에서 Cadence를 이용한 트랜지스터 레벨의 IC 설계를 계속하고 싶다면, 인바디에서의 경력이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기는 어렵습니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IC 설계 툴 사용 경험과 반도체 설계 경험에서 공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반도체 팹리스나 메모리 회사의 회로설계를 최우선 목표로 한다면 가능하면 신입 또는 졸업 직후에 도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반면 방산은 조금 다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LIG넥스원 등의 전자개발 직무는 RF 회로, 전원회로, 디지털 회로, PCB, 임베디드 하드웨어 등 다양한 전자개발 경험을 높게 평가합니다. 인바디에서 실제 제품을 개발한 경험은 방산 전자개발 직무와 연결될 여지가 충분합니다. 특히 RF 지식을 유지하면서 회로설계 실무 경험을 쌓는다면 중고신입이나 경력직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긍정적인 점은 창업 경험입니다. 의료기기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회사를 운영한 경험은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경험이 제대로 평가받으려면 단순히 창업을 했다는 것이 아니라 어떤 회로를 설계했고 어떤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으며 실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바디 전자개발로 입사한 뒤 방산이나 반도체 회로설계로 이직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어떤 업무를 맡느냐에 따라 가능성의 차이가 꽤 큽니다. 질문자님의 이력을 보면 학부에서 의료기기 하드웨어와 창업을 경험했고, 석사에서는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과에서 RF IC 회로를 연구하며 LNA 설계를 수행했습니다. 이 정도면 방산 RF 회로설계와의 연결성은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현재 채용시장이 좋지 않다 보니 첫 직장을 어디서 시작하느냐를 고민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인바디 전자개발은 의료기기 완제품을 개발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아날로그 회로, 디지털 회로, PCB 설계, 센서 인터페이스, EMC 대응, 제품 검증, 양산 대응 등의 경험을 쌓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전자회로 설계자로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경력입니다. 특히 제품 개발부터 양산까지 경험한다면 회로만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화 경험까지 갖추게 되므로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 IC 설계와는 업무가 다릅니다. 만약 석사에서 Cadence를 이용한 트랜지스터 레벨의 IC 설계를 계속하고 싶다면, 인바디에서의 경력이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기는 어렵습니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IC 설계 툴 사용 경험과 반도체 설계 경험에서 공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반도체 팹리스나 메모리 회사의 회로설계를 최우선 목표로 한다면 가능하면 신입 또는 졸업 직후에 도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반면 방산은 조금 다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LIG넥스원 등의 전자개발 직무는 RF 회로, 전원회로, 디지털 회로, PCB, 임베디드 하드웨어 등 다양한 전자개발 경험을 높게 평가합니다. 인바디에서 실제 제품을 개발한 경험은 방산 전자개발 직무와 연결될 여지가 충분합니다. 특히 RF 지식을 유지하면서 회로설계 실무 경험을 쌓는다면 중고신입이나 경력직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긍정적인 점은 창업 경험입니다. 의료기기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회사를 운영한 경험은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경험이 제대로 평가받으려면 단순히 창업을 했다는 것이 아니라 어떤 회로를 설계했고 어떤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으며 실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이라면 인바디 전자개발 직무에 합격하신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석사에서 RF IC 설계를 전공하셨고 회로설계 경험이 있다면 직무 연관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회로설계 직무는 산업이 달라도 회로 설계, 디버깅, 검증 경험이 공통적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바디에서 실제 설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성과를 만든다면 방산이나 반도체 분야로의 경력 이직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RF IC 설계와 디지털·아날로그 IC 설계는 요구 역량이 다르므로 목표 분야에 맞는 기술은 계속 보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채용 시장에서는 신입 공백이 길어지는 것보다 관련 직무 경력을 쌓는 것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완제품 개발 경험은 시스템 관점에서 제품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강점이 됩니다. 경력을 쌓으면서 방산이나 반도체 회로설계 직무에 꾸준히 지원하시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석사 전공과 창업 경험까지 있으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첫 직장에서 얼마나 성장하고 설계 경험을 쌓느냐가 이후 커리어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좋은 기회를 잘 살려 원하시는 회로설계 커리어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인바디는 완제품 회로 설계라 방산/반도체와 도메인이 다르지만 RFIC/LNA 설계 석사 경력 자체는 도메인보다 설계 역량으로 소구 가능해 이직이 아예 불가능 하진 않습니다. 다만 방산(레이더/통신RF)이나 반도체 회로설계 이직 시엔 인바디 경력보다 석사 떄의 RF IC 설계 프로젝트/논문이 더 핵심 스펙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직은 보통 직전 회사 보다 가장 강한 전공 실적과 연결해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지금 취업이 급하면 인바디로 일단 경력을 시작하되 RF 설계 포폴을 계속 정리해서 방산/반도체 경력직 전환을 노리는 전략이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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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GM사업부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GM 사업부 R&D 전기전자 직무에 지원했습니다. 곧 1차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입사 후 포부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유도무기 체계개발 직무를 희망중인데, 입사 후 포부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면 답변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대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준비중입니다. 아래는 제가 생각한 답변 내용입니다. 입사 초기인 1~2년차에는 ~업무에 참여하며 ~프로세스를 익히겠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에 즉시 기여하고 싶습니다. 입사 후 3~4년차에는 서브시스템 개발을 주도하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5년차 이상의 장기적 관점으로는 체계 통합 개발을 주도하고, 수출사업 지원까지 가능한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답변을 준비중입니다. 멘토님들께서 보시기에는 이러한 구체적 답변 전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만약 추가하거나 수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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